해외토픽감

내사랑 축구 | 2008/07/28 20:54 | 띠용
어제 모임에서 단체문자가 날라왔는데, '정성룡이...................'라는 문자였다. 그래서 정성룡이 다쳤나 싶어 다들 걱정했었는데, 알고보니 이런 엽기적인 상황이 벌어졌던것. 정성룡의 기가막힌 골 덕분에 어제 모임이 더 즐거웠는지도 모르겠다.히힛. 이런 멋진 골을 그냥 넘어가긴 뭐해서 퍼왔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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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