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런데 이건 아니야..
블로그라는것은 나의 이야기이고 어떤것을 하든지간에 내가 주체가 되어야지 타인이 주체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. 표현이 어떠하든, 어떠한 내용이 담기든 내가 만족되어야 하는게 블로그지 왜 타인을 생각해야 하는가? 다이어리식으로 쓰는 이 블로그든 어떤것을 알리고자 쓰는 메인 블로그든 간에 내 의지가 반영되고 그것을 충족시킬만큼 열심히 이용하는게 블로그인데.. 기사는 당연히 읽는 사람을 배려해야 하지만 블로그는 개인적인 감정을 담은 곳이라구~! 너무 많은것을 기대하지 말란 말이야~! 그런거 보면 가끔 화나네.
p.s 아 물론 블로그 메타 사이트(올블로그, 블로그코리아, 다음블로거뉴스)에 걸려있는 블로그라면 조금 조심하는게 좋을듯. 안그러면 악플이 주르륵 달림.
- 내 블로그를 스크롤해서 내려가다보면 오른쪽 하단에 RSS라는 버튼이 있는데, 그것의 링크를 복사해서 HanRSS등의 블로그의 글을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하는 여러 RSS사이트에서 내 글을 실시간으로 읽는것을 구독이라고 말하는듯. RSS의 뜻을 묻는다면...그냥 넘어가자. 귀찮다. [본문으로]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