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곳은 어떤 느낌일까?

끄적임 | 2008/06/27 12:58 | 띠용
쓰다 보니 가식적인 글들만 올리는거 같아 요즘들어 축구 글 밖에 올리지 못하는 메인 블로그를 놔두고 또 하나의 블로그를 만들었다.

거짓이 섞인 문장이든 솔직한 문장이든 이렇게 써내려 가면 그만인것을 왜 어렵게 생각하고 있을까? 그 연습을 이곳에서 열심히 해봐야지.

이곳을 메인으로 옮길지 말지는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옮기는 데 3개월 이상이 걸렸었던것만큼 이상의 기간이 걸릴지도 모르겠구나.

그 전까지는 그냥 아무 생각 말고 써보자구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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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